앱스토어 스크린샷 번역.
크기도 UI도 그대로, 언어만 새로.

완성된 앱스토어·구글 플레이 스크린샷을 올리고 현재 문구와 번역을 입력하면, 원본과 같은 픽셀 크기로 현지화 버전을 내려받습니다 —— 디자인 원본 파일도, 템플릿도, 언어별 시뮬레이터 재촬영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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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JPEG, WebP · 최대 10 MB
모든 텍스트를 번역할 언어언어를 하나 이상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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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을 클릭하면 이 이미지를 소유하고 있거나 편집 권한이 있으며, 편집이 제3자를 속이려는 목적이 아님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 비자·이민 서류, 가짜 환불·거래 증빙, 발신자·내용·시간을 조작한 이메일이나 채팅 캡처를 포함합니다.

신분증, 여권, 비자 서류, 공식 인장, 은행 명세서, 조작된 영수증은 처리하지 않습니다. 위반 시 환불 없이 계정이 해지되며, 요청 로그는 보존되어 피해자 관할 당국을 포함한 수사기관과 공유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 정책(Acceptable Use).

첫 편집 크레딧 1개 무료픽셀 크기 그대로앱스토어·구글 플레이 모두
한눈에 보는 답

앱스토어 스크린샷을 번역하려면 완성된 스크린샷을 올리고 각 문구와 번역을 입력한 뒤 현지화 버전을 내려받으면 됩니다. AI가 같은 폰트와 배경을 유지한 채 글자만 다시 그리므로, 애플이 언어별로 요구하는 픽셀 크기가 그대로 보존됩니다. 디자인 원본 파일도 템플릿도 필요 없고, 구글 플레이 스크린샷도 같은 방식입니다.

앱스토어 스크린샷을 번역하는 세 가지 상황.

디자인 원본이 사라졌거나, 원본을 건드릴 필요가 없는 경우 —— 손에 있는 것은 완성된 스크린샷이고 필요한 것은 언어뿐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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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현지화

앱스토어 스크린샷을 원본 파일 없이 여러 언어로 한 번에 현지화하기

영문 스크린샷을 올린 건 몇 달 전이고 피그마 파일은 이미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영어·일본어·독일어·스페인어 출시가 정해지고, 스토어마다 같은 5장이 각 언어로 필요합니다. 디자인을 다시 조립하고 언어별로 시뮬레이터를 돌리는 대신, 완성된 스크린샷의 글자만 바꿉니다. 상태 표시줄, 기기 프레임, 앱 화면, 픽셀 크기가 그대로 남기 때문에 “각 현지화의 스크린샷은 기본 언어와 크기가 같아야 한다”는 앱스토어 요건을 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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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 반복
ASO 반복

ASO 문구가 바뀐 뒤, 달라진 한 줄만 각 언어에서 고치기

ASO 테스트로 카피가 정해져 스크린샷 3장의 한 줄이 바뀌었습니다. 템플릿 도구라면 모든 언어를 다시 내보내야 하지만, 여기서는 바뀐 부분만 건드립니다. 각 언어판을 열어 옛 문구를 새 번역으로 교체하면 끝입니다. 화면 녹화, 기능 설명 말풍선, 배경 그라데이션은 심사를 통과한 그대로라 그날 안에 교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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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 간 일관성
스토어 간 일관성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까지 같은 방식으로 맞추기

앱스토어는 끝났는데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 등록 정보도 같은 작업이 필요하고, 안드로이드 캡처는 비율이 다릅니다. 절차는 같습니다. 완성된 스크린샷을 올리고 원래 문구와 번역을 입력한 뒤 원래 크기로 내려받으면 됩니다. 템플릿이 아니라 실제 캡처에 글자를 다시 그리므로, iOS와 안드로이드 스크린샷이 언어를 넘나들어도 보기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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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 스크린샷 번역이란

앱스토어 스크린샷 번역은 스토어에 올려 둔 홍보용 스크린샷 —— 화면 녹화 위에 “습관 기록, 부담 없이” 같은 문구가 얹힌 그 이미지 —— 을 문구만 다른 언어로 바꿔 같은 이미지로 다시 만드는 일입니다. AI가 픽셀에서 서체를 읽어 원래 한 줄을 지우고 배경을 메운 뒤, 그 자리에 번역문을 그립니다. 핵심은 새 캔버스를 생성하지 않고 이미 있는 스크린샷을 편집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애플과 구글이 언어별로 요구하는 크기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작동 원리는 이미지 속 글자 번역 기능과 같고, 이 페이지는 그 앱스토어 전용 형태입니다.

스크린샷을 번역·현지화하는 순서

디자인 파일도, 시뮬레이터 재촬영도 없습니다. 한 장에 세 단계이고 App Store Connect와 Google Play Console 모두 같습니다.

  1. 1.완성된 스크린샷 올리기. 지금 스토어에 올려 둔 영문(또는 임의 언어) 스크린샷을 스토어 규격 크기 그대로. PNG 또는 JPEG, 10MB까지.
  2. 2.문구와 번역 입력.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 입력하고, 이어서 검토를 마친 번역문을 입력합니다. 문구는 여러분이 정하고 폰트·색·자간은 AI가 맞춥니다.
  3. 3.같은 크기로 내려받기. 원래 픽셀 크기로 저장한 뒤 App Store Connect나 Google Play Console의 해당 언어에 올립니다. 화면과 언어 조합마다 반복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스토어 스크린샷 번역에 대해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내용입니다.

앱스토어 스크린샷을 한 장씩 다시 만들지 않고 다국어로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완성된 스크린샷을 올리고 현재 문구와 번역을 입력하면, AI가 원래 글자를 지우고 같은 폰트·색·위치에 번역을 다시 그립니다. 디자인 원본 파일도, 시뮬레이터 재촬영도 필요 없고 한 장에 30~60초입니다. 5화면 × 5언어면 짧은 편집 25번으로 끝납니다.

지원하는 모든 언어를 다 현지화해야 하나요?+

의무는 아니지만 매출 기대가 큰 언어부터 차례로 갖추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스토어 등록 정보만 번역하고 스크린샷을 영어로 남기면, 화면 속 글자만 못 읽는 상태가 됩니다. 상위 3~5개 언어를 스크린샷까지 맞춰 보고 반응을 확인한 뒤 넓히는 방식이 비용 대비 효율이 좋습니다.

번역한 이미지가 애플의 크기 요건을 충족하나요?+

충족합니다. 이 도구는 새 캔버스를 만들지 않고 기존 스크린샷의 글자만 다시 그리므로 픽셀 크기가 변하지 않습니다. App Store Connect는 “각 현지화의 스크린샷이 기본 언어와 같은 크기”일 것을 요구하는데, 크기가 유지된다는 사실이 곧 요건 충족입니다.

AppScreens나 피그마 플러그인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템플릿 도구는 살아 있는 텍스트 레이어가 있는 디자인에서 스크린샷을 다시 조립합니다. 처음부터 제작하고 그 원본을 계속 관리한다면 강력한 방식입니다. 이 도구가 푸는 문제는 반대쪽입니다 —— 완성된 스크린샷만 있고(인수받았지만 원본이 없고) 언어만 더 필요할 때, 존재하는 픽셀의 글자를 번역합니다. 템플릿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번역문도 AI가 만들어 주나요?+

번역문은 직접 준비하셔야 합니다. AI가 맡는 일은 원래 문구를 지우고 같은 폰트·색·배치로 번역문을 다시 그리는 시각 작업입니다. 의도된 구분입니다. 스토어 문구는 마케팅 문장이라 어조와 길이, 관용 표현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DeepL이나 번역 업체로 초벌을 만들고 검토한 뒤 최종 문구를 붙여 넣으세요. 말은 여러분의 것이고, 픽셀은 저희 몫입니다.

번역문이 영어 원문보다 길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AI가 원래 글자가 차지했던 영역에 맞춰 크기와 자간을 조정해 넣습니다. 길이 팽창은 ASO의 실제 제약입니다. 독일어는 영어보다 약 35%, 프랑스어는 약 20% 길어집니다. 한국어는 글자 수가 줄어드는 대신 한 글자의 폭이 넓어 줄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문구 영역이 좁으면 짧은 번역안을 고르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언어별 폴더로 나눠 내려받을 수 있나요?+

한 번의 생성이 한 장을 편집하므로, 5화면 × 5언어는 짧은 편집의 연속입니다. 많은 팀이 App Store Connect나 Fastlane deliver 구조에 맞춰 ko/screenshot-1.png, ja/screenshot-1.png처럼 언어별 폴더를 두고 내려받은 파일을 바로 저장합니다. 각 편집이 독립적이라 릴리스마다 반복하기 쉽습니다.

한국어에서 영어로 현지화할 때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한국어 → 영어, 영어 → 한국어, 일본어 → 한국어 모두 같은 절차입니다. AI는 언어를 읽는 게 아니라 픽셀에서 서체를 읽기 때문에 방향을 가리지 않습니다. 국내 앱을 영어권에 낼 때 스크린샷 디자인을 언어마다 다시 만드는 공정이 가장 큰 병목인데, 그 구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무료로 시험해 볼 수 있나요?+

새 계정은 크레딧 1개가 무료입니다. 워터마크 없는 원본 해상도 현지화 스크린샷 한 장을 카드 등록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선불 크레딧이고 문구 한 곳당 1크레딧이며 정기 결제는 없습니다. 크레딧은 만료되지 않으니 릴리스 때 몰아서 쓰고 끝내면 됩니다.

한글 문구를 영어로 바꿀 때 줄바꿈이 깨지지 않나요?+

한국어에서 영어로 갈 때는 글자 수가 늘어나는 쪽이 흔합니다. AI는 원래 문구가 차지했던 영역 안에서 크기와 자간을 조정하지만, 두 줄이던 문구가 세 줄이 되어야 할 정도로 길어지면 결과가 어색해집니다. 이럴 때는 직역 대신 짧은 마케팅 문구로 다시 쓰는 편이 낫습니다. 스토어 문구는 번역보다 현지화 문제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원스토어나 갤럭시 스토어 스크린샷에도 쓸 수 있나요?+

씁니다. 도구는 어느 스토어용 이미지인지 구분하지 않고, 올린 이미지의 비율과 크기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원스토어와 갤럭시 스토어는 각자 등록 규격이 있으니 원본 캡처가 그 규격을 만족하는지는 확인하셔야 합니다. 같은 문구를 여러 스토어에서 쓰면 사용자가 어느 스토어에서 보든 같은 메시지를 보게 되는 이점도 있습니다.

현지화한 스크린샷을 스토어에 다시 올려도 되나요?+

자기 앱의 스크린샷을 현지화하는 것은 App Store Connect와 Google Play Console의 현지화 기능이 바로 그 용도로 만들어진 작업입니다. 금지되는 것은 권리가 없는 스크린샷을 편집하거나, 다른 앱을 오인하게 바꾸는 일입니다. 업로드한 내용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고, 스크린샷의 주장이 앱의 실제 기능과 일치하는지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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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스크린샷을 올리고 문구와 번역을 입력한 뒤 같은 크기로 내려받으세요. 첫 편집은 무료이고 카드 등록도 필요 없습니다.

본인이 권리를 가진, 또는 직접 운영하는 앱의 스크린샷에만 사용하고 문구는 앱의 실제 기능과 일치시켜 주세요. 신분증이나 법적 문서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저작권과 표시의 정확성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 금지 사항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