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글자 수정.
다시 찍지 않고, 폰트도 그대로.
촬영은 이미 끝났는데 간판의 가격이나 날짜, 포스터의 한 줄만 바뀌었을 때 쓰는 도구입니다. 사진을 올리고 현재 글자와 바꿀 글자를 입력하면 끝입니다. AI가 원본 폰트와 질감을 그대로 살려 다시 그립니다.
현장에 다시 갈 필요도, 폰트 이름을 찾을 필요도, 포토샵을 열 필요도 없습니다.
카드 없이 시작하세요. Google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생성을 클릭하면 이 이미지를 소유하고 있거나 편집 권한이 있으며, 편집이 제3자를 속이려는 목적이 아님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 비자·이민 서류, 가짜 환불·거래 증빙, 발신자·내용·시간을 조작한 이메일이나 채팅 캡처를 포함합니다.
신분증, 여권, 비자 서류, 공식 인장, 은행 명세서, 조작된 영수증은 처리하지 않습니다. 위반 시 환불 없이 계정이 해지되며, 요청 로그는 보존되어 피해자 관할 당국을 포함한 수사기관과 공유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 정책(Acceptable Use).
사진 글자 수정은 이미 촬영된 사진에 찍혀 있는 글자 —— 간판, 가격표, 포스터, 옷에 새겨진 문구 —— 를 사진 자체는 그대로 두고 다른 문구로 바꾸는 작업입니다. 사진을 올리고 현재 글자와 바꿀 글자를 입력하면, AI가 원본의 폰트·색·굵기·기울기·빛의 방향을 읽어 옛 글자를 지우고 배경을 메운 뒤 같은 모습으로 새 글자를 그립니다. 다시 촬영할 필요도, 포토샵도 필요 없고 첫 편집은 크레딧 1개로 무료입니다.
사진 글자 수정이 필요한 세 가지 상황.
모두 “촬영 자체는 문제없고 글자만 옛것”인 경우입니다.
Before
After사진 글자 수정으로 간판 가격 표시만 바꾸기
매장 사진의 조명과 구도는 마음에 드는데 가격이 바뀌었습니다. 다시 찍으려면 장비, 날씨, 휴무일이 모두 맞아야 합니다. 사진 속 숫자만 바꾸면 같은 사진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아크릴이나 금속의 반사, 그림자가 떨어지는 방향도 그대로 남습니다.
행사 사진의 날짜를 바꿔 내년 홍보에 다시 쓰기
작년 행사장 사진에 찍힌 날짜나 회차만 옛것인 경우는 흔합니다. 사진을 다시 찍는 대신 찍혀 있는 글자를 바꾸면 소재의 수명이 1년 늘어납니다. 폰트를 몰라도 사진 속 글자 자체가 본보기가 됩니다.
스마트스토어 상품 사진의 패키지 문구를 스튜디오 없이 고치기
상품 사진의 표기가 바뀌었거나 용량 표시를 고쳐야 할 때, 재촬영은 아무리 빨라도 하루 일입니다. 패키지 면의 글자만 바꾸면 그림자와 질감이 그대로 남습니다. 자사 상품 사진에만 사용하세요.
- •신분증은 다루지 않습니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외국인등록증, 학생증 같은 신분 확인 서류는 편집하지 않습니다. 감지되면 삭제되고 계정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 •이체 확인증, 영수증, 공문서도 대상이 아닙니다. 계약서, 등기부, 졸업증명서, 영수증 금액, 이체 완료 화면을 고치는 일은 할 수 없습니다. 카카오톡 대화 캡처를 지어내 상대를 속이는 것도 같은 범주이고, 사기죄에 해당합니다.
- •남이 찍은 사진의 권리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진에는 촬영자의 저작권이 있고, 찍힌 사람에게는 초상권이 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이나 사용 허락을 받은 사진에만 쓰세요.
- •타사 제품 사진과 로고 변형도 피하세요. 다른 브랜드의 패키지 표기를 바꾸면 상표와 표시·광고 문제로 바로 이어집니다. 자사 소재에 쓰는 도구입니다.
금지 대상 전체 목록은 이용 금지 사항에서 확인하세요.
사진 글자 수정이란
사진 글자 수정은 이미 픽셀의 일부가 되어 버린 글자를, 주변 모습을 그대로 유지한 채 다른 문구로 바꾸는 일입니다. 디자인 파일 안의 텍스트를 고치는 것과는 다른 작업이고, 세 단계가 필요합니다. 어느 픽셀이 글자인지 가려내고, 그 글자를 지운 자리에 원래 있던 배경 —— 나무결, 금속, 천, 하늘 —— 을 만들어 넣고, 같은 폰트·굵기·색·기울기· 빛으로 새 글자를 그립니다. EditTextImage는 이 세 단계를 한 번에 처리하므로, 사용자가 하는 일은 “사진을 올리고 문구 두 개를 입력하고 내려받기”뿐입니다. 고딕과 명조, 손글씨 계열 모두 주변 글자에서 특징을 읽어 맞춥니다.
사진 글자 수정, 세 단계로 끝납니다.
편집할 사진을 끌어다 놓으세요. JPEG·PNG·WebP, 10MB까지. 자르거나 영역을 지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그대로 글자를 입력하고, 이어서 바꿀 글자를 입력하세요. 띄어쓰기와 기호까지 똑같이 적어야 AI가 위치를 정확히 찾습니다.
30~60초면 새 글자가 원래 폰트·색·기울기로 들어간 사진이 돌아옵니다. 워터마크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글자 수정에 대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사진 글자 수정을 무료로 할 수 있나요?+
새 계정은 크레딧 1개가 무료이고 결과물에 워터마크가 없습니다. 카드 등록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본인 사진으로 품질을 확인한 뒤 필요할 때만 크레딧을 구매하면 됩니다. 구매는 1회 결제이고 정기 결제는 없습니다.
한글 폰트도 똑같이 재현되나요?+
네. 고딕, 명조, 손글씨 계열 모두 주변 글자에서 굵기와 자폭, 획의 특징을 읽어 맞춥니다. 본고딕이나 나눔고딕처럼 표준적인 글꼴이면 보통 크기에서 구분이 어렵습니다. 다만 받침이 많은 글자나 장식이 심한 캘리그래피는 “비슷한” 수준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글자 수가 크게 늘어나도 괜찮나요?+
원래 글자와 길이가 비슷할 때 결과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한글은 한 글자가 차지하는 폭이 넓어서, 예를 들어 “여름 세일”을 “한여름 초특가 세일”로 바꾸면 자리에 맞추려고 자간이 좁아집니다. 길이가 크게 달라질 때는 문구를 줄이거나, 줄바꿈이 생기는 것을 감안하세요.
글자를 지운 자리는 깔끔하게 채워지나요?+
칠한 벽, 나무판, 단색 천처럼 균일한 면에서는 거의 구분되지 않습니다. 나뭇결이나 돌무늬, 촘촘한 패턴 위의 글자는 AI가 아래 무늬를 추정해 그리기 때문에 확대하면 차이가 보일 수 있습니다. 사람 얼굴이나 가느다란 격자 위에 겹친 글자가 가장 어려운 조건입니다.
다시 촬영하는 것과 비교하면 어디까지 쓸 수 있나요?+
웹, SNS, 카탈로그의 중간 크기 게재까지는 실용적입니다. 대형 인쇄나 패키지 입고 데이터처럼 원본 크기로 검수되는 용도라면, 이 결과물을 바탕으로 전문 편집 소프트웨어에서 최종 확인을 하세요. 출력은 무료 크레딧이 1K, 유료 크레딧이 2K입니다.
사진에 찍힌 남의 글자나 제품을 바꿔도 되나요?+
본인이 권리를 가진 사진과 자사 제품에만 쓰세요. 사진 자체에 촬영자의 저작권이 있고, 타사 제품의 패키지 표기를 바꾸면 상표와 표시·광고의 적정성 문제가 됩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바꾸지 않고 다시 찍는 쪽이 안전합니다.
휴대폰만으로 끝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아이폰은 Safari, 안드로이드는 Chrome에서 edittextimage.com을 열고 업로드에서 사진을 고른 뒤 문구 두 개를 입력하고 내려받으면 됩니다. 앱 설치는 필요 없습니다.
숫자만, 또는 한 단어만 바꿀 수 있나요?+
됩니다. 바꿀 부분만 입력하세요(“9,800”을 “11,800”으로 등). 그 부분만 교체되고 같은 줄의 다른 글자나 사진의 나머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한 번에 여러 곳을 바꾸기보다 한 번에 한 곳씩 처리하면 결과가 안정적입니다.
편집한 사진은 저장되나요?+
업로드한 이미지와 생성 결과는 7일 후 자동 삭제됩니다. 로그인 상태의 갤러리에서 언제든 직접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제3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실패하면 크레딧이 돌아오나요?+
돌아옵니다. 생성이 실패하거나 안전 필터에서 막힌 경우 크레딧은 자동으로 환불됩니다. 이미지가 만들어졌을 때만 차감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
더 읽어보기
사진 속 글자를 다루기 전에 살펴볼 외부 자료.
사진에도 촬영자의 저작권이 있다는 점을 설명하는 공식 자료. 편집해도 되는 사진의 경계 —— 직접 찍은 것, 허락을 받은 것 —— 를 확인할 때 도움이 됩니다.
바꿀 문구를 쓰기 전에 확인할 기준. 사진의 글자를 교체하는 순간 그 문장은 인쇄물이 되므로, 띄어쓰기와 표기를 먼저 맞춰 두는 편이 낫습니다.
서체를 함께 쓸 때의 원칙. 사진 속 글자를 바꿀 때 왜 “비슷한 폰트”로는 티가 나는지, 무엇이 서체의 인상을 만드는지 이해하는 데 유용합니다.
